✔️ 8월부터 시작되는 대형 게임행사에 선정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빌드를 다듬고 있다면 ✔️ 수많은 전시작 사이에서 내 부스(게임)가 게이머와 바이어들의 선택을 받을지 고민된다면 ✔️ 전시 이후의 반짝 관심을 어떻게 '출시 성과'로 이어갈 수 있을지 막막하다면
이 달의 정보 📫
당장 8월 중순에 열리는 국내 최대 인디게임 페스티벌 BIC 2026부터, 8월 말 전 세계 게임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독일의 게임스컴 2026까지.
긴 시간 동안 피와 땀을 흘려 완성한 창작자님의 빌드가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고,
수많은 게이머들과 바이어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우리 게임이 단순한 '전시작 1'에 머무르지 않고, 유저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영원히 각인되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준비해야 할 가장 중요한 히든 카드는 무엇일까요?
📊 수백 개의 부스 사이에서 유저들을 록인(Lock-in)하는 방법
하루에도 수십 개의 게임을 시연하는 관람객과 바이어들은 냉정합니다. 현장에서 플레이가 끝나면 대부분 부스를 떠나며 게임 이름을 잊어버리곤 하죠.
행사 현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정식 출시나 크라우드펀딩의 확실한 지표로 연결하고 싶다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유저들이 내 게임과 계속 소통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온라인 아지트)를 미리 마련해두어야 합니다.
전시 성공을 위한 체크리스트
현장 부스만 운영할 경우
STOVE를 병행할 경우 🚀
유저 소통 및 지속성
행사가 끝난 뒤 유저와의 연결고리 단절
STOVE 커뮤니티를 통해 행사 이후에도 끈끈한 피드백 교환
빌드 개선 및 피드백
현장 관람객의 일회성/구두 피드백에 의존
미처 다듬지 못한 빌드를 지속 업로드해 정교한 지표 수집
비즈니스 기회 (퍼블리싱)
단발성 시연 및 우연한 만남에 그침
플랫폼 내 지표 상승 추이를 스토브에서 확인 후 사업 연계 검토
🛠️ STOVE 플랫폼, 우리 게임의 든든한 '온라인 베이스캠프'로!
오프라인에서 시작된 열기를 가장 뜨겁게 가두어 둘 수 있는 곳, 바로 STOVE 입니다.
행사에 참가하기 전, 지금 바로 STOVE에 게임 상점/커뮤니티 페이지를 열고 예비 참관객들을 미리 맞이해보세요.
1. 상시 소통 창구 개설
행사장에 STOVE 상점페이지 QR코드를 띄워보세요. 유저들이 집으로 돌아가서도 창작자님의 개발 일지를 읽고,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며 언제든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팬덤 유지 창구가 됩니다.
2. 글로벌 비즈니스의 든든한 가교
STOVE 커뮤니티에서 유저들과 호흡하며 성장하는 게임은 STOVE 담당자들이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게임은 자동으로 사업화 검토 대상이 되며, 향후 '이프선셋'이나 '폭풍의 메이드'처럼 글로벌 퍼블리싱 기회로 이어지는 가장 확실한 징검다리가 됩니다.
🎯 축제 이후의 눈부신 도약, STOVE에서 준비하세요
현장 전시가 끝이 아닙니다. 오프라인에서 모은 유저들의 반짝이는 관심이 허공에 흩어지지 않도록, 지금 당장 STOVE에 게임을 등록하고 지속 가능한 성공의 뼈대를 다져보세요. 창작자님이 쏘아 올릴 멋진 축제의 순간을 STOVE가 온라인 베이스캠프가 되어 든든히 받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