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4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BIC, G-STAR, 비버롹스 등 각종 쇼케이스와 전시회가 이어집니다.
게임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우리는 아직 해당 없겠지” 하고 넘기는 팀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전시회에 필요한 것은 완성도 높은 게임이 아니라미완성이더라도 어떤 게임을 만들고 있는지 유저와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스토브인디 뉴스레터 4월호에서는 아직 개발 중인 인디팀이 전시회, 행사 참여를 목표로 할 때지금부터 정리해두면 좋은 핵심 준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전시회나 행사에서는 유저, 개발자, 관계자 모두가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게임을 판단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예시
이 한 문장은 데모와 게임 소개, 상담 미팅까지 전시회 내내 반복해서 쓰이게 됩니다.
전시회에 필요한 것은 완벽한 데모가 아니라,
아직 데모가 없다면, 지금 당장 만들 필요는 없지만,
정도를 미리 정리하면 ‘전시회나 행사용 첫 데모’의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전시회에서 얻어야 할 것은 “재밌어요” 같은 반응보다 패턴 있는 반응입니다.
예를 들어,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이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전시회는 개발 과정의 일부가 됩니다.
창작자를 위한 스토브인디 뉴스레터입니다.